황금의 바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황금의 바람 黄金の風 Vento Aureo / Golden Wind | |
장르 | |
작가 | |
출판사 | |
연재처 | |
레이블 | 점프 코믹스 |
연재 기간 | 1995년 52호 ~ 1999년 17호 |
단행본 권수 | |
1. 개요 [편집]
일본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5부. 작가는 아라키 히로히코. 연재 당시의 부제는 '제 5부 죠르노 죠바나 【황금의 유산】'이다.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가 끝나고 2년 후인 2001년 3월 말~ 4월 초 이탈리아가 배경이다.
원래 제목은 '황금의 선풍(黄金の旋風)'이었으나, 이후 문고판이 발매되면서 '황금의 바람(黄金の風)'으로 바뀌었고, '황금의 선풍'은 그 전에 캡콤에서 제작한 5부 게임 전용의 제목으로 남게 되었다. 영문 제목은 다른 부랑은 다르게 이탈리아어로 지어졌는데 "황금의 바람"을 뜻하는 "Vento Aureo"이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Golden wind"로 쓰인다.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가 끝나고 2년 후인 2001년 3월 말~ 4월 초 이탈리아가 배경이다.
원래 제목은 '황금의 선풍(黄金の旋風)'이었으나, 이후 문고판이 발매되면서 '황금의 바람(黄金の風)'으로 바뀌었고, '황금의 선풍'은 그 전에 캡콤에서 제작한 5부 게임 전용의 제목으로 남게 되었다. 영문 제목은 다른 부랑은 다르게 이탈리아어로 지어졌는데 "황금의 바람"을 뜻하는 "Vento Aureo"이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Golden wind"로 쓰인다.
2. 특징 [편집]
작품의 테마는 '부모에게 받은 운명, 즉 과거를 이겨내는 것',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로 나눌 수 있다. 각 테마는 주인공인 죠르노 죠바나와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트리쉬 우나, 그리고 최종 보스에게서 드러난다.
죠르노 죠바나라는 이름은 주인공의 이탈리아식 가명으로 '죠르노'의 뜻은 태양인데 이는 아버지인 DIO의 정체에 반하는 이름이다.[1] 죠르노는 죠스타 가문의 정통 후예가 아닌 죠스타 가문의 오랜 숙적 DIO의 아들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DIO의 자식이라 죠나단의 아들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죠르노는 스스로 자신이 DIO의 아들이라 알고 있다. 그의 본명은 '시오바나 하루노'로 본명으로도 '죠죠'라 읽을 수 없으며, 이탈리아식 이름의 영어 스펠링도 JOJO가 아닌 GIOGIO다.[2] 다른 부의 주인공들과 달리 단 한 번도 '죠죠'라는 애칭으로 불린 적이 없고[3] 죠스타 가문에 대한 사실을 모른 채 자랐기에 다른 죠죠들과 접점이 없다.[4] 그는 선대 죠죠들과 달리 사회적으로 악인에 속하는 갱이지만, 갱으로서 거리를 구한다는 목표의식을 가졌다. 이 모순적인 목표의식은 죠르노가 받은 두 핏줄을 모두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반한다. 부챠라티팀이 애초에 위장전입에 가까운걸 감안하면 자경단(Vigilante)에 더 가깝다.
인간 찬가나 황금의 정신과 같이 악역은 확실하게 악역임에 선을 긋고 선역은 미성숙하면서도 정의로운, '그야말로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죠죠라는 만화였으나 해당 부에서는 애매한 면이 아주 많다. 우선 주인공 일행이 갱이며 살인[* 물론 마구잡이로 죽인 것은 아니지만 이전 부에서는 아무리 악역이라도 리타이어만 시켰지만 해당 부에서는 조금이라도 수상하면 죽여버린다. 그 죠타로도 한 명 (은두르는 자살이므로 예외) 밖에 안 죽였다.], 절도[5], 폭행[6] 등 악행을 거리낌 없이 한다.
죠르노 죠바나라는 이름은 주인공의 이탈리아식 가명으로 '죠르노'의 뜻은 태양인데 이는 아버지인 DIO의 정체에 반하는 이름이다.[1] 죠르노는 죠스타 가문의 정통 후예가 아닌 죠스타 가문의 오랜 숙적 DIO의 아들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DIO의 자식이라 죠나단의 아들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죠르노는 스스로 자신이 DIO의 아들이라 알고 있다. 그의 본명은 '시오바나 하루노'로 본명으로도 '죠죠'라 읽을 수 없으며, 이탈리아식 이름의 영어 스펠링도 JOJO가 아닌 GIOGIO다.[2] 다른 부의 주인공들과 달리 단 한 번도 '죠죠'라는 애칭으로 불린 적이 없고[3] 죠스타 가문에 대한 사실을 모른 채 자랐기에 다른 죠죠들과 접점이 없다.[4] 그는 선대 죠죠들과 달리 사회적으로 악인에 속하는 갱이지만, 갱으로서 거리를 구한다는 목표의식을 가졌다. 이 모순적인 목표의식은 죠르노가 받은 두 핏줄을 모두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반한다. 부챠라티팀이 애초에 위장전입에 가까운걸 감안하면 자경단(Vigilante)에 더 가깝다.
인간 찬가나 황금의 정신과 같이 악역은 확실하게 악역임에 선을 긋고 선역은 미성숙하면서도 정의로운, '그야말로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죠죠라는 만화였으나 해당 부에서는 애매한 면이 아주 많다. 우선 주인공 일행이 갱이며 살인[* 물론 마구잡이로 죽인 것은 아니지만 이전 부에서는 아무리 악역이라도 리타이어만 시켰지만 해당 부에서는 조금이라도 수상하면 죽여버린다. 그 죠타로도 한 명 (은두르는 자살이므로 예외) 밖에 안 죽였다.], 절도[5], 폭행[6] 등 악행을 거리낌 없이 한다.
반면에 악역들은 명백한 악인이긴 하나 동료를 위하는 모습, 감동적인 모습이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포르마조: 죽어가면서도 신뢰하는 동료들의 능력으로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적에게 경고함.
두뇌 싸움[10]이 매우 치열해졌으며, 갱들 간의 내전이라 그런지 표면적으로는 평화롭던 전작의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화마다 사람이 우수수 죽어 나간다. 등장하는 적이 일부는 죽고 대부분은 살아남으며 그중 일부는 아군이 되는 전작들과 달리, 5부에선 극초반 악역인 주케로와 살레 외에는 악역 중에 살아남은 자들이 없다. 또한 다른 부였다면 멘탈이 나가거나 목숨을 구걸하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악역(특히 암살팀, 보스 친위대)들이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달려드는 광기어린 집착을 보인다.
영화 대부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것이 눈에 띈다. 예를 들어 소르베 & 젤라토가 보스의 뒷조사를 하려다 붙잡혀 소르베는 토막 살해당하고 젤라토는 재갈을 삼켜 질식사하는 묘사는 대부에서 루카 브라시가 돈 콜레오네를 살해하려 한 다른 조직의 마피아를 죽인 방식이고, 나란차 길가가 판나코타 푸고에게 발견되어 브루노 부차라티 덕분에 목숨을 건진 에피소드는 눈병에 걸려 길거리를 헤매던 톰 하겐이 소니 덕분에 돈 콜레오네의 집에 들어가 병을 치료받고 양자가 되는 설정과 똑같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잠자는 노예' 편에서 딸의 복수를 해달라며 찾아온 꽃집 주인은 대부의 시작 부분에서 딸의 복수를 해달라던 장의사와 비슷하고, 다른 조직원들이 젊은 새 보스에게 키스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결말도 대부의 오마주로 추측된다.
미술적으로는 3부 초중반 이후부터 변화되어, 4부부터 독립성을 가지게 된 그림체가 5부에서도 이어져 작가 본인의 개성을 확립했다. 전 부보다 캐릭터들의 골격이 호리호리해지고 중성적으로 생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했다.[11]
해당 부를 시작으로 독특하면서 특이한 예술적인 부분이 작품에 넓게 퍼지게 되었다.
머리 스타일은 버터링 세 개부터 시작해 중세시대 병사들의 투구를 어레인지, 알껍데기라든가, 여섯 갈래머리,
등장인물들의 이름들이 하나 같이 사람 이름으로 쓰긴 힘든 명칭들이다. 먹을거리나 물체 등을 이탈리아어로 번역한 이름이 대다수로, 무화과 과자, 익힌 생크림, 오렌지, 고기, 초콜릿, 생햄, 멜론, 치즈, 설탕, 소금, 먹물죽이 그 예시. 한국으로 치자면 우동국, 김치국, 김만두라고 부르는 거와 다를 바 없는 이름인지라.[12](...)
이에 따른 스토리 전개도 인상적으로 이탈리아어로 신을 뜻하는 Dio의 아들이 악마를 뜻하는 Diavolo를 무찌르는 내용.
특이하게도 이탈리아판은 특유의 효과음까지 현지화를 했다. 북미판은 효과음까지 번역하지는 않았으며, 한국판은 작가의 요청으로 효과음을 남긴 채 근처에 주석을 다는 형태로 번역됐다.
2.1. 이질적인 분위기 [편집]
작품의 전반적 분위기가 권선징악에서 다소 벗어난 전형적인 피카레스크로 팬텀 블러드부터 스톤 오션 가운데서도 가장 이질적이라고 평가받는다.[13]
사실 현재 나온 1~8부까지 중 가장 이질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는 부는 연재 당시만 해도 스탠드라는 설정 대신 파문이라는 초능력으로 적들과 싸우며 미국 공포 영화나 서부극 영화를 연상케 하면서도 서사적인 8~90년대 만화 스타일을 띠는 1부와 2부라 봐도 무방하다. 다만 1부와 2부는 만화의 장르와 스타일은 달라도 일단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만화의 전체적인 스토리의 시초로 나중 부를 먼저 감상한 후에 시청해도 스토리 자체는 어지간해서는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그에 반해 5부는 전작과 직접 맞대는 연결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기존 부들과 비교해 이질감 또한 상당하며 일반 독자가 아닌 팬들, 특히 1부부터 순차적으로 감상하는 죠죠러들에겐 진입장벽이 상당한 부이다. 주인공 죠르노 죠바나는 히로세 코이치, 장 피에르 폴나레프를 제외하면 그 어떠한 전작 인물들, 주인공들을 만나본 적도 없고 자신의 가정사는 막장이었으니 관심 따위 쥐꼬리만큼도 없을 테고 부친 DIO조차 그저 과거의 멍으로 생각하며 기억 저 너머로 잠재웠다. 오히려 작중에는 자기 목적을 이루는 행동으로 바빴다. 또한 1~3부까지 이어져 온 북두의 권 아류 느낌의 화풍이 완전히 사라지고 캐릭터들이 패션모델 같은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 화풍부터가 크게 다르다.
또한 스토리 적으로도 기존의 권선징악의 색이 강한 스토리였던 죠죠인 만큼 '이유가 있을지언정 악은 처단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진정한 악은 타인, 특히 약자를 이용해먹고 피해를 준다'는 점 또한 보여주지만, 위에 말한 범죄 미화물로서의 소재와 2부 이후로 오랜만에 벌어진 악역 미화 논란으로 인해 주제가 모순이 생긴다는 평가도 있다.[14]
때문에 죠르노나 다른 5부 주인공 일행들이 다른 죠죠들 및 주인공 일행들 사이에 끼어 있는 공식 일러스트에서 5부 등장인물 팬들은 괴리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작중 5부를 감상하며 5부 자체의 전작과는 연결점이 거의 없는 것에 대해 팬들이 작중 등장인물은 아니어도 5부 스토리 요소에 대한 소외감이 들기 때문이다. 이런 점도 그렇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5부 자체를 싫어하는 팬들도 있는 편. 주인공인 죠르노 역시 악역의 아들인 만큼 정통 죠죠같지 않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거기다가 정작 전작과 연결점이 거의 없는 5부임에도 DIO의 아들임은 꾸준히 어필해서[15]더욱 반감을 사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본작을 읽어 보면 위에서 말한 대로 분위기 자체는 전작까지와는 상당히 거리감이 느껴지는 스토리라도 싸울 때는 죠죠는 죠죠라는 평이다. 주로 5부 스토리 자체만 보면 3부부터 시작된 스탠드와 개인의 지력(전략), 그리고 강한 정신력을 깔고 보여주는 반전에 반전을 걸쳐 치열하게 싸우는 죠죠만의 이능물 요소와 그 긴장감은 변함이 없다. 비록 '만화 제목과 스탠드라는 설정만 빼면 완전 다른 만화'라고 봐도 된다는 시각도 있지만 죠죠 자체는 부마다 분위기가 일신하니 별로 거리낌 없이 감상하는 사람들도 있다.사실 4부때도 이런 작은 마을에서 뭔 능력자배틀물이냐 3부랑 비교된다면서 비판했던 독자들이 있는것을 보면 죠죠러들 사이에서도 부마다 호불호가 갈리는듯.
물론 이는 만화적 개연성을 상당히 의식하면서 봤는 경우고, 대부분의 단순 독자들은 재미만 따졌을 때 3부, 7부와 함께 가장 호평을 주는 게 5부인 것도 사실이다. 명대사도 3부, 5부, 7부에 주로 분포되어있다. 평범한 독자들이 괴리감을 느끼는 것은 패션쇼에나 나올법한 캐릭터들의 부담스러운 복장 정도.
7부 스틸 볼 런과 함께 파트너의 비중이 매우 큰 에피소드다. 사실상 죠르노와 부차라티의 더블 주인공 체제라 봐도 될 정도로 부차라티의 비중과 활약이 매우 큰 편이라 역대 파트너 캐릭들과 포지션이 많이 다르다. 오히려 죠죠의 전통적인 파트너의 면모는 귀도 미스타가 보여준다.심지어 오프닝에서도 주인공 일행이 순차적으로 나올때 죠르노가 아니라 부차라티가 먼저 나올 정도.극단적으로는 죠르노 쪽을 페이크 주인공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현재 나온 1~8부까지 중 가장 이질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는 부는 연재 당시만 해도 스탠드라는 설정 대신 파문이라는 초능력으로 적들과 싸우며 미국 공포 영화나 서부극 영화를 연상케 하면서도 서사적인 8~90년대 만화 스타일을 띠는 1부와 2부라 봐도 무방하다. 다만 1부와 2부는 만화의 장르와 스타일은 달라도 일단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만화의 전체적인 스토리의 시초로 나중 부를 먼저 감상한 후에 시청해도 스토리 자체는 어지간해서는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그에 반해 5부는 전작과 직접 맞대는 연결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기존 부들과 비교해 이질감 또한 상당하며 일반 독자가 아닌 팬들, 특히 1부부터 순차적으로 감상하는 죠죠러들에겐 진입장벽이 상당한 부이다. 주인공 죠르노 죠바나는 히로세 코이치, 장 피에르 폴나레프를 제외하면 그 어떠한 전작 인물들, 주인공들을 만나본 적도 없고 자신의 가정사는 막장이었으니 관심 따위 쥐꼬리만큼도 없을 테고 부친 DIO조차 그저 과거의 멍으로 생각하며 기억 저 너머로 잠재웠다. 오히려 작중에는 자기 목적을 이루는 행동으로 바빴다. 또한 1~3부까지 이어져 온 북두의 권 아류 느낌의 화풍이 완전히 사라지고 캐릭터들이 패션모델 같은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 화풍부터가 크게 다르다.
또한 스토리 적으로도 기존의 권선징악의 색이 강한 스토리였던 죠죠인 만큼 '이유가 있을지언정 악은 처단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진정한 악은 타인, 특히 약자를 이용해먹고 피해를 준다'는 점 또한 보여주지만, 위에 말한 범죄 미화물로서의 소재와 2부 이후로 오랜만에 벌어진 악역 미화 논란으로 인해 주제가 모순이 생긴다는 평가도 있다.[14]
때문에 죠르노나 다른 5부 주인공 일행들이 다른 죠죠들 및 주인공 일행들 사이에 끼어 있는 공식 일러스트에서 5부 등장인물 팬들은 괴리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작중 5부를 감상하며 5부 자체의 전작과는 연결점이 거의 없는 것에 대해 팬들이 작중 등장인물은 아니어도 5부 스토리 요소에 대한 소외감이 들기 때문이다. 이런 점도 그렇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5부 자체를 싫어하는 팬들도 있는 편. 주인공인 죠르노 역시 악역의 아들인 만큼 정통 죠죠같지 않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거기다가 정작 전작과 연결점이 거의 없는 5부임에도 DIO의 아들임은 꾸준히 어필해서[15]더욱 반감을 사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본작을 읽어 보면 위에서 말한 대로 분위기 자체는 전작까지와는 상당히 거리감이 느껴지는 스토리라도 싸울 때는 죠죠는 죠죠라는 평이다. 주로 5부 스토리 자체만 보면 3부부터 시작된 스탠드와 개인의 지력(전략), 그리고 강한 정신력을 깔고 보여주는 반전에 반전을 걸쳐 치열하게 싸우는 죠죠만의 이능물 요소와 그 긴장감은 변함이 없다. 비록 '만화 제목과 스탠드라는 설정만 빼면 완전 다른 만화'라고 봐도 된다는 시각도 있지만 죠죠 자체는 부마다 분위기가 일신하니 별로 거리낌 없이 감상하는 사람들도 있다.사실 4부때도 이런 작은 마을에서 뭔 능력자배틀물이냐 3부랑 비교된다면서 비판했던 독자들이 있는것을 보면 죠죠러들 사이에서도 부마다 호불호가 갈리는듯.
물론 이는 만화적 개연성을 상당히 의식하면서 봤는 경우고, 대부분의 단순 독자들은 재미만 따졌을 때 3부, 7부와 함께 가장 호평을 주는 게 5부인 것도 사실이다. 명대사도 3부, 5부, 7부에 주로 분포되어있다. 평범한 독자들이 괴리감을 느끼는 것은 패션쇼에나 나올법한 캐릭터들의 부담스러운 복장 정도.
7부 스틸 볼 런과 함께 파트너의 비중이 매우 큰 에피소드다. 사실상 죠르노와 부차라티의 더블 주인공 체제라 봐도 될 정도로 부차라티의 비중과 활약이 매우 큰 편이라 역대 파트너 캐릭들과 포지션이 많이 다르다. 오히려 죠죠의 전통적인 파트너의 면모는 귀도 미스타가 보여준다.심지어 오프닝에서도 주인공 일행이 순차적으로 나올때 죠르노가 아니라 부차라티가 먼저 나올 정도.극단적으로는 죠르노 쪽을 페이크 주인공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2.2. 뛰어난 전투 [편집]
호불호와는 별개로 전투만큼은 상당한 명전투가 많다.
5부 이전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스탠드 간 전투 장면은 일반적으로 대략 아래 패턴을 유지했다.
5부 이전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스탠드 간 전투 장면은 일반적으로 대략 아래 패턴을 유지했다.
적이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며 공격을 해온다 주인공 일행이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한다 주인공 일행이 해당 능력의 약점을 간파한다 주인공 일행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리타이어
5부의 스탠드 유저들은 다들 살인이나 갈취가 일상인 마피아 범죄자들인데다가, 능력을 굉장히 잘 활용하는 베테랑들이다. 세계관도 무법지대라 민간인들이 벌레취급 받는다. 또한 대부분이 위험한 걸 그대로 들이받고 역 카운터 치는게 많은데, 어느 진영에서든 자신의 약점을 노린 공격을 역이용하거나 극복해 반격을 가하며 상당한 전투능력을 선보인다. 게다가 다른 부들에 비해 암살 등에 특화된 갱들의 스탠드다보니 살상능력이 강하거나 수월하게 무력화시키는 스탠드들이 대부분. 트릭이나 정보에 특화된 스탠드들도 에피타프나 토킹 헤드만 아니면 전체적으로 무력에는 밀리는 경우가 적어서 격렬한 싸움이 주를 이었다. 그래서인지 암살팀이 등장하고서 부터는 유혈이 철철 넘치는 격전이 아닌 전투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개그 에피소드가 많이 섞여있던 3부와 가벼운 분위기의 4부, 진지하지만 그래도 심리전이 대다수를 차지해서 비교적 유혈전이 적은 6부, 마상전투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7부에 비하면 5부는 모든 전투가 피 튀기는 치열한 전투다. 그만큼 전개가 무지막지하게 빠르게 펼쳐졌다는 것도 한 몫했다.[엔딩스포일러]
3. 등장인물 [편집]
3.1. 파시오네 [편집]
- 수뇌부
- 그 외 조직원
- 사진 복구 담당 조직원: 성우는 노사카 나오야. 애니 17~18화에서 등장한 오리지널 캐릭터이며 카놀로 무롤로 위치의 인물. 얼굴 왼쪽에 P라고 써진 문신이 있다. 17화에서 리조토의 협박으로 페리콜로가 불태운 사진을 컴퓨터로 복구하던 조직원 중 한 명.[19] 18화에선 조직에 배신하고도 무사할거 같냐며 말대답했다가 왼손에 못들이 박히게 되고, 리조토가 다음은 왼쪽 눈이란 위협에 배신행각을 벌이면 보스에게 반드시 처리당한다는걸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않냐고 하자 곧 왼쪽 눈이 터지게 되어버렸다. 19화 끝에 복구가 끝난 뒤 다른 조직원처럼 리조토에게 살해됐다.
3.2. 문서가 서술되어 있는 인물 [편집]
3.3. 기타 인물 [편집]
- 죠르노의 어머니: 성우는 히가시우치 마리코[21]. 과거에 DIO 일당에 속했다고 한다.[22] 그러다가 결국 죠르노를 임신했다고 한다. 그리고 1985년 4월 16일 죠르노를 출산한다. 허나 그 이후에는 친구랑 도쿄의 시내에서 놀기만 했다.[23] 결국 밤마다 죠르노는 어두운 집에 혼자 틀어박혀 있어야 했다. 그것도 공포에 떤 채로. 1~2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를 밤에 혼자 두고 친구랑 몰려간다는 것 자체가 아동 방임이다. 물리적인 학대는 없었더라도, 정신적으로 학대한 셈. 아들을 위해 죽기 직전 까지 간 전작의 히가시카타 토모코의 안티테제이다.
다만 이런 무책임한 사람이 왜 죠르노를 낙태하거나 버리지 않고 결혼할 때까지 데리고 갔는지는 의문. 성향과 가치관이 이런 여성이라면 그냥 아예 아이를 키우지 않는 선택지를 택하려 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런데 육아 자체가 양육자가 잘하든 못하든간에 중노동일 수밖에 없는데다 재혼할 때도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굳이 타국까지 데려가 놓은거 자체가 다소 설명하기 힘든 부분. DIO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어서(아이에게 줄 사진을 최소 몇 년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면 가능성이 있다) 입양까지 보내기는 아까웠거나, 최소한 낳아 키우려고 할 만큼은 정이 있었거나,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를 낙태하자니 죄책감이 들었거나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겠다.[24] 어차피 죠르노의 어머니는 비중이 공기보다 더 가벼운지라 작중에 뚜렷한 이유가 나오진 않는다. - 죠르노의 양아버지: 성우는 타도코로 히나타. 죠르노의 어머니의 앞에서는 죠르노를 친절하게 대했지만, 그녀가 집에 없을 때는 수시로 죠르노를 학대하고 두들겨팬 최악의 아동폭력범. 심지어 만 10살이나 될까 싶은 어린애를 벨트로 두들겨팬다. 죠르노가 어린 시절 남의 눈치를 보는 성격이었던 것은 양아버지의 학대 때문이었다. 사람의 기본적인 성격 대부분은 아동기에 형성된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한 사람의 성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 인간 쓰레기라고 볼 수 있다.[25] 덧붙여 자기 때문에 성격이 그렇게 됐다는 점은 생각도 하지 않고 죠르노의 그런 점을 짜증난다며 구박한다. 다행히 죠르노가 이름 모를 갱을 구한 후, 죠르노를 건드리지 못하게 된다. 정황상 이름 모를 갱이 양아버지에게 압력을 넣거나 협박해 더 이상의 폭력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26]
- 스콜리피의 연인: 스콜리피와 사귀던 여성으로 꽃집의 딸. 나이는 17세. 롤링 스톤즈의 형태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신장병에 걸린데다 자신까지 곧 죽을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어차피 죽을 거 젊고 아름다울 때 죽음과 동시에 아버지는 병으로 괴로워하다 죽지 않도록 온전한 신장을 이식할 수 있게 롤링 스톤즈를 끌어안고 투신자살한다.
대다수 여캐가 그렇듯이 애니에선 작화보정을 한껏 받아서 등장은 짧지만 미모의 여인으로 묘사되었다.뒤에 꽃배경 보정까지 - 안토니오 롯시[A]: 죠르노가 부차라티를 추격하는 중에 만난 소년. 나이는 13세. 스티키 핑거즈의 능력으로 부차라티가 몸 속에 숨어 들어갔지만, 바로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능력에 의해 괜히 얻어맞는다. 곧바로 튀어나온 부차라티는 골드 E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이 소년의 한쪽 팔을 지퍼로 옮겨 붙이지만, 그때 발견한 마약 자국을 보고 잠시 멈칫하게 된다. 이걸 보고 죠르노는 그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공격을 멈춘다. 등장은 극히 짧고 기절한 채로 퇴장했지만 죠르노가 부차라티와 의기투합할 동기를 만든 나름대로 중요한 인물이다.약쟁이 소년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1101반드시 드랍동료능력ㆍ휘청휘청 걷고 있겠어.ㆍ때리면 「위험한 약」을 떨어트리겠어.ㆍ안에 부차라티가 들어가 있겠어.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NPC로 나온다. 말을 걸면 때릴 것인지 선택지가 등장하며, 때린다를 선택하면 위험한 약을 드롭하지만, 부차라티가 튀어나와 공격해온다.
- 청소부 할아버지: 성우는 이나바 미노루. 죠르노가 지내던 기숙사의 청소부로 동 에피소드에 등장한 히로세 코이치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키가 짱딸막하다. 청소하던 도중 고의인지 실수인지 계단을 내려오던 죠르노에게 물을 뿌려버렸고, 젖어 고장난 폴포의 라이터를 고쳐준다고 재점화하는 바람에 나타난 블랙 사바스에 의해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영혼의 머리가 찔려서 사망했다. 작중에서 제대로 모습이 나온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화살에 의해 사망한 케이스.
참고로 당시 대사를 보면 물을 뿌린건 고의가 아닌가 의심이 든다. 그야 그럴게, '아니 근데 참 다행이구만. 평소 행실이 착했다 이거구먼~ 평소 행실이란 아주 중요한거야.. 행실을 함부러 했었다면 아마 지금 양동이 물을 그대로 머리에서부터 뒤집어 썼을테니.. 다행이야 다행' 하고 평소 행실 단단히 하라고 죠르노를 비꼬는 식이기 때문.[28]
- 하얀 정장을 입은 남자: 성우는 마에다 히로키. 죠르노 일행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때 나란차에게 부딫혀서 와인이 400만 리라의 정장에 묻고 그 때문에 나란차에게 시비를 거는 바람에 적으로 오인받고 나란차,미스타,아바키오에게 비오는 날 먼지 나도록 얻어 터지다가 일반 시민인게 밝혀지고 이후 아바키오가 이 남자에게 음식을 먹여서 독을 검사하는 것으로 끝났다.
- 축구하던 소년: 사르데냐에 상륙한 부차라티 일행이 발견한 동네 소년. 리조토와의 싸움에서 철분을 대량으로 소모한 도피오가 위장을 하기 위해 찍은 재수없는 소년으로, 입을 운동화 끈으로 꿰메어진 뒤 손목에서 피까지 빨아먹혔다. 이 소년이 입고 있던 축구 유니폼은 도피오에게 털려 아바키오를 암살할 때의 위장으로 사용되었다. 애니에서는 분홍색 머리로 등장해서 디아볼로가 일부러 이 소년을 노린 이유가 되었다.
- 디아볼로의 어머니: 성우는 테라이 사오리. 은행강도 상해죄로 10년형을 받고 2년간 복역하고 있던 감옥의 여죄수. 어떤 남자도 접할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된 영문인지 디아볼로를 낳아버렸다. 그녀 본인에 말에 따르면, 부친은 병으로 사망했고 임신은 2년 이상 전에 했다고 한다. 당연히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결국 원인은 수수께끼로 남게된다.
감옥에서 아이를 기르는 것은 곤란했기 때문에 디아볼로를 사르데냐의 신부에게 양자로 들여 보냈다. 그러나 디아볼로가 19살때 양아버지였던 신부가 차고에서 입과 눈이 실로 꿰매진 상태에서 생매장되어있던 걸 발견한다.[36] 그날 밤 집에 불이 났고 디아볼로는 도망쳤으니 신부와 함께 처리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애니에서는 여캐답게 상당한 외모 버프를 받았다.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함정을 통해서만 등장한다. 거미 모양의 '검은 그림의 함정'을 밟을 시 검은색의 디아볼로의 어머니 1~3명이 등장. 각 개체는 HP만 999이고, 공격력 및 방어력이 0이고 그냥 직접 닿는 순간 사라지지만, 이렇게 닿았을 때 디아볼로의 HP를 1로 만드는 무서운 유령. HP가 1일 때 닿으면 죽는다고. 즉 움직이는 로드롤러인 셈이다. 사격 무시에 투척 무시라서 멀리서 잡는 것도 불가능. 대처법은 도피오의 디스크를 갖고 있는 것(함정이 무효화됨과 동시에 디스크가 발동되어 도피오로 변한다.)과 헤븐즈 도어를 장착하는 것(식별한 아이템 1개가 미식별되는 것으로 끝난다.[37])이다. 적의 사격에 데미지를 입는다고 하니 유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헤븐즈 도어를 발동해 읽어보면 역시 고인이셔서 그런지 死로 모든 칸이 도배되어 있다.
- 이름 모를 범죄자: 성우는 미요시 츠바사(본모습), 무라카미 유우야(경찰). 경찰들에게 잡혀 호송되던 중 실버 채리엇 레퀴엠에 의해 우연히도 자신을 호송하던 경찰들 중 한 명과 서로 몸이 바뀌게 되었다.[42] 이후 바뀐 경찰의 몸으로 거리를 서성이던 도중 트리시와 몸이 바뀐 미스타를 덮치려다 오히려 제압당한다.[43]
- 약쟁이 건달: 성우는 마에다 히로키. 디아볼로가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에 의해 죽음의 루프를 겪게 될 때 가장 먼저 만난 건달. 자기 코트를 빼앗으려는 줄 알고 디아볼로를 찔러 죽인다.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초반 몬스터로 등장한다. 배회하다 디아볼로를 만나면 때리며, 가끔 "내 코트"를 떨어트린다. "내 코트"를 갖고 있으면 디아볼로를 발견시 배회하지 않고 일직선으로 다가온다. 원작에서 디아볼로를 원킬한 건달이지만 이 게임에선 그냥 주먹 한두방에 쓰러지는 졸개.
4. 에피소드 [편집]
47권[44]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안녕 모리오초 - 황금의 마음 / さよなら杜王町ー黄金の心 | 1996.05.10. | 2014.11.15.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40 | 001 | 무서운 힘!! | 황금체험 - 골드 익스피리언스 1 | ||
441 | 002 | 소용없다! | 황금체험 - 골드 익스피리언스 2 | ||
442 | 003 | 동일인물! | 황금체험 - 골드 익스피리언스 3 | ||
443 | 004 | 거짓말의 맛! | 부차라티가 온다 1 | ||
444 | 005 | 할 수밖에 없어?! | 부차라티가 온다 2 | ||
445 | 006 | 생명을 주어라! | 부차라티가 온다 3 | ||
48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내 꿈은 갱스터 / ぼくの夢はギャング·スター | 1996.07.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46 | 007 | 미래를 위해! | 부차라티가 온다 4 | ||
447 | 008 | 더는 죽이지 않아! | 부차라티가 온다 5 | ||
448 | 009 | 면접시험! | 감방 안의 갱을 만나라 1 | ||
449 | 010 | 보디 체크! | 감방 안의 갱을 만나라 2 | ||
450 | 011 | 꿈을 위해! | 갱 입문 1 | ||
451 | 012 | 찬스를 주지! | 갱 입문 2 | ||
452 | 013 | 곧 있으면 가라앉는다! | 갱 입문 3 | ||
453 | 014 | 잡았다! | 갱 입문 4 | ||
454 | 015 | 향해야 할 길! | 갱 입문 5 | ||
49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폴포의 유산을 노려라! / ポルポの遺産を狙え! | 1996.09.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55 | 016 | 신은 용서한다! | 갱 입문 6 | ||
456 | 017 | 새로운 동료! | 5 플러스 1 | ||
457 | 018 | 회수하라! | 폴포의 유산을 노려라! | ||
458 | 019 | 너라면! | 소프트 머신의 수수께끼 1 | ||
459 | 020 | 5분 전! | 소프트 머신의 수수께끼 2 | ||
460 | 021 | 남은 한개의 수수께끼! | 무디 블루스의 역습 1 | ||
461 | 022 | 해 봐라! | 무디 블루스의 역습 2 | ||
462 | 023 | 먼저 가라! | 섹스 피스톨즈 등장 1 | ||
463 | 024 | 거기에 있다! | 섹스 피스톨즈 등장 2 | ||
50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부차라티 간부: 보스로부터의 첫 번째 지령 / ブチャラティ幹部: ボスからの第一指令 | 1996.11.01.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64 | 025 | 어쩔 수 없다! | 섹스 피스톨즈 등장 3 | ||
465 | 026 | 달아날 수 없다! | 섹스 피스톨즈 등장 4 | ||
466 | 027 | 재수없구만! | 섹스 피스톨즈 등장 5 | ||
467 | 028 | 믿냐? | 섹스 피스톨즈 등장 6 | ||
468 | 029 | 건넸다고! | 6억엔이 숨겨진 곳 | ||
469 | 030 | 목숨을 걸어라! | 부차라티 간부:보스로부터의 첫 번째 지령 | ||
470 | 031 | 명령은 지킨다!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1 | ||
471 | 032 | 슬슬!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2 | ||
472 | 033 | 동료를 위해서!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3 | ||
51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보스로부터의 제2지령: 열쇠를 손에 넣어라! /ボスからの第二指令: 「鍵をゲットせよ!」 | 1997.02.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73 | 034 | 왜 들켰지!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4 | ||
474 | 035 | 시간이 왔다!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5 | ||
475 | 036 | "벌"의 소포!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6 | ||
476 | 037 | 생각났다!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7 | ||
477 | 038 | 더 크게! |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8 | ||
478 | 039 | 탈 것의 열쇠 | 보스로부터의 두 번째 지령:열쇠를 손에 넣어라! | ||
479 | 040 | 하나씩!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1 | ||
480 | 041 | 가까이 가지 마!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2 | ||
481 | 042 | 무언가 있다!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3 | ||
52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피렌체행 특급열차 / フィレンツェ行き超特急 | 1997.04.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82 | 043 | 네 거다!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4 | ||
483 | 044 | 빨리 가!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5 | ||
484 | 045 | 밖으로 나가면!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6 | ||
485 | 046 | 먹어랏! | 맨 인 더 미러와 퍼플 헤이즈 7 | ||
486 | 047 | 빠졌다! | 피렌체행 특급열차 1 | ||
487 | 048 | 아무데도 없다! | 피렌체행 특급열차 2 | ||
488 | 049 | 철저히 해주마!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1 | ||
489 | 050 | 늙는 조건!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2 | ||
490 | 051 | 찾아라!!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3 | ||
53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더 그레이트풀 데드 / ザ·グレイトフル·デッド | 1997.07.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491 | 052 | 형님!!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4 | ||
492 | 053 | 혼자선 부족해!!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5 | ||
493 | 054 | 간부의 조건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6 | ||
494 | 055 | 재수없는 녀석!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7 | ||
495 | 056 | 맘모니 페시!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8 | ||
496 | 057 | 바늘을 빼내라!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9 | ||
497 | 058 | 『각오』의 행방!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10 | ||
498 | 059 | 어느 쪽이 빠른가?!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11 | ||
499 | 060 | 지옥에 떨어진 영혼 | 위대한 죽음 - 더 그레이트풀 데드 12 | ||
54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역습 / ゴールド·エクスペリエンスの逆襲 | 1997.09.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00 | 061 | 수태해라! | 베이비 페이스 1 | ||
501 | 062 | 쳐죽인다!! | 베이비 페이스 2 | ||
502 | 063 | 공격! | 베이비 페이스 3 | ||
503 | 064 | 깎아낸다 | 베이비 페이스 4 | ||
504 | 065 | 성장한다! | 베이비 페이스 5 | ||
505 | 066 |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 베이비 페이스 6 | ||
506 | 067 | 심플하게 가자! | 베이비 페이스 7 | ||
507 | 068 | 보스에게서의 지령!! | 베네치아를 향해! | ||
508 | 069 | 미스타!! |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 『OA - DISK』를 GET하라 | ||
55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베네치아 상륙작전 / ヴェネツィア上陸作戦 | 1997.11.04. | 2015.09.08.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09 | 070 | 자꾸자꾸 언다! | 화이트 앨범 1 | ||
510 | 071 | 떨쳐내라! | 화이트 앨범 2 | ||
511 | 072 | 진정한 『승리』란?! | 화이트 앨범 3 | ||
512 | 073 | 「해치우는」건 지금이다!! | 화이트 앨범 4 | ||
513 | 074 | 젠틀리 윕스!! | 화이트 앨범 5 | ||
514 | 075 | 피의 각오!! | 화이트 앨범 6 | ||
515 | 076 | 각오의 행방!! | 화이트 앨범 7 | ||
516 | 077 | 미팅 포인트! | 보스로부터의 최종지령 | ||
517 | 078 | 운명의 수레바퀴 - 휠 오브 포츈 | 브루노 부차라티 그의 소년시대 | ||
56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거츠의 G / ガッツの「G」 | 1998.01.09.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18 | 079 | 암살! | 킹 크림슨의 수수께끼 1 | ||
519 | 080 | 보스!! | 킹 크림슨의 수수께끼 2 | ||
520 | 081 | 킹 크림슨! | 킹 크림슨의 수수께끼 3 | ||
521 | 082 | 예측해라! | 킹 크림슨의 수수께끼 4 | ||
522 | 083 | 배신! | 킹 크림슨의 수수께끼 5 | ||
523 | 084 | 보트에 타는 건?! | 킹 크림슨의 수수께끼 6 | ||
524 | 085 | 보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 거츠의 「G」 | ||
525 | 086 | 물이!! | 클래시와 토킹헤드 1 | ||
526 | 087 | 진짜 봤어?! | 클래시와 토킹헤드 2 | ||
57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플라이트 코드 없음! 보스의 과거를 밝혀라 / フライト·コードなし!ボスの過去をあばけ | 1998.03.04.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27 | 088 | 죠르노오오오! | 클래시와 토킹헤드 3 | ||
528 | 089 | 도망쳤다! | 클래시와 토킹헤드 4 | ||
529 | 090 | 승리의 행방은? | 클래시와 토킹헤드 5 | ||
530 | 091 | 찾아냈다고! | 클래시와 토킹헤드 6 | ||
531 | 092 | 「겁먹었다」고?! | 클래시와 토킹헤드 7 | ||
532 | 093 | 비행기로 가자!! | 플라이트 코드 없음! 사르데냐를 향해서 | ||
533 | 094 | 이상 없음?! | 노토리어스 B.I.G 1 | ||
534 | 095 | 피자가 먹고싶어!! | 노토리어스 B.I.G 2 | ||
535 | 096 | 목표는?! | 노토리어스 B.I.G 3 | ||
58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내 이름은 도피오 / ぼくの名はドッピオ | 1998.06.04.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36 | 097 | 재기불능! | 노토리어스 B.I.G. 4 | ||
537 | 098 | 언제나 당신의 곁에… | 노토리어스 B.I.G. 5 | ||
538 | 099 | 당신의 이름은? | 노토리어스 B.I.G. 6 | ||
539 | 100 | 빌어먹을 자식 | 스파이스 걸 1 | ||
540 | 101 | 피의 연결! | 스파이스 걸 2 | ||
541 | 102 | 비밀!! | 사르디니아 태풍경보! | ||
542 | 103 | 도피오!! | 내 이름은 도피오 1 | ||
543 | 104 | 2미터 | 내 이름은 도피오 2 | ||
544 | 105 | 암살자 리조토! | 킹 크림슨 vs 메탈리카 1 | ||
59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당장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한 하늘 아래서 / 今にも落ちて来そうな空の下で | 1998.08.04.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45 | 106 | 왜 움직이지 않지?! | 킹 크림슨 vs 메탈리카 2 | ||
546 | 107 | 메탈리카!! | 킹 크림슨 vs 메탈리카 3 | ||
547 | 108 | 도피오로는 탐지할 수 없어! | 킹 크림슨 vs 메탈리카 4 | ||
548 | 109 | 적은 하나? | 킹 크림슨 vs 메탈리카 5 | ||
549 | 110 | 추적해라!! | 킹 크림슨 vs 메탈리카 6 | ||
550 | 111 | 『의지』의 힘! | 당장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한 하늘 아래서 | ||
551 | 112 | 활과 화살! | 여보세요! 통화중 1 | ||
552 | 113 | 바이러스! | 여보세요! 통화중 2 | ||
553 | 114 | 초콜라타! | 목적지는 로마! 콜로세움 | ||
60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콜로세움의 사내랑 만나라 / コロッセオの男に会え! | 1998.10.02.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54 | 115 | 미스타에게 맡겨라! | 『그린 디』와 『오아시스』 1 | ||
555 | 116 | 주차장에 가야만 해! | 『그린 디』와 『오아시스』 2 | ||
556 | 117 | 이런! | 『그린 디』와 『오아시스』 3 | ||
557 | 118 | 소박한 의문 | 『그린 디』와 『오아시스』 4 | ||
558 | 119 | 패닉 인 로마!! | 『그린 디』와 『오아시스』5 | ||
559 | 120 | 일대 일로 승부! | 『그린 디』와 『오아시스』 6 | ||
560 | 121 | 호기심의 성과! | 『그린 디』와 『오아시스』 7 | ||
561 | 122 | 행복이란 건!! | 『그린 디』와 『오아시스』 8 | ||
562 | 123 | 악마같은 자식! | 『그린 디』와 『오아시스』 9 | ||
61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놈의 이름은 디아볼로 / そいつの名はディアボロ | 1999.01.08.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63 | 124 | 메세지는 두 개!! | 『그린 디』와 『오아시스』 10 | ||
564 | 125 | 콜로세움의 사내 | 『그린 디』와 『오아시스』 11 | ||
565 | 126 | 콜로세움, 일보직전! | 『그린 디』와 『오아시스』 12 | ||
566 | 127 | 승자가 되어라! | 『그린 디』와 『오아시스』 13 | ||
567 | 128 | 다시 왔어! | 『그린 디』와 『오아시스』 14 | ||
568 | 129 | 너인가?! | 놈의 이름은 디아볼로 1 | ||
569 | 130 | 옛날 얘기!! | 아주 조금 옛날의 이야기 | ||
570 | 131 | 디아볼로는 과거를 뛰어넘는다! | 놈의 이름은 디아볼로 2 | ||
571 | 132 | 이 세계를 다스리는 자 | 「화살」의 한층 앞에 존재하는 것 | ||
62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 鎮魂歌レクイエムは静かに奏でられる | 1999.03.04.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72 | 133 | 죠르노가 다쳤다!!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1 | ||
573 | 134 | 목적은 무엇?!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2 | ||
574 | 135 | 「그 앞」의 이야기!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3 | ||
575 | 136 | 예측할 수 없는 전개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4 | ||
576 | 137 | 있어선 안되는 것!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5 | ||
577 | 138 | 텅 빈 세계!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6 | ||
578 | 139 | 레퀴엠!!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7 | ||
579 | 140 | 전주곡이 끝나고…! |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8 | ||
580 | 141 | 거리를 둬라! | 디아볼로 부상 1 | ||
581 | 142 | 보스는 어디?! | 디아볼로 부상 2 | ||
582 | 143 | 레퀴엠의 그림자! | 디아볼로 부상 3 | ||
63권 | 제목 | 신서판 출간일 | 국내 출간일 | 단행본 표지 | |
잠자는 노예 / 眠れる奴隷 | 1998.04.30. | 2015.12.21. | |||
전체 화수 | 5부 화수 | 연재본·단행본 부제 | 정식 부제 | ||
583 | 144 | 뛰어넘어라! | 디아볼로 부상 4 | ||
584 | 145 | 모두에게 인사를! | 디아볼로 부상 5 | ||
585 | 146 | 「화살」을 가질 자격! | 왕중의 왕 | ||
586 | 147 | 너는 끝이다?!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1 | ||
587 | 148 | 죠르노의 레퀴엠!!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2 | ||
588 | 149 | 끝없이 반복된다!!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3 | ||
589 | 150 | 잠자는 노예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4 + 에필로그 「잠자는 노예」 1 | ||
590 | 151 | 뭔가 이상?! | 잠자는 노예 2 | ||
591 | 152 | 운명의 노예! | 잠자는 노예 3 | ||
592 | 153 | 닿으면 안돼! | 잠자는 노예 4 | ||
593 | 154 | 위대한 시작! | 잠자는 노예 5 | ||
문고판 | 30권 ~ 39권(전 10권) | Parte5 황금의 바람 (黄金の風) | |||
5. 미디어 믹스 [편집]
- 영상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 : 죠죠 Part 5의 TV 애니메이션화.
2018년 6월 21일, 아라키 히로히코 원화전 JOJO 모험의 파문의 기자회견회의 생방송(56분 20초 경 참조)에서 아라키 화백이 본년 가을에 방영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고, 그 직후 애니메이션화 공식 발표가 올라왔다.(#) 방영은 2018년 10월 6일.
- 게임
- 스테이지 : 네아폴리스 기차역
- 스테이지 : 네아폴리스 기차역, 콜로세움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타더스트 슈터즈 : 본래는 3부 애니화로 인한 게임이라 3부까지만 참전했지만, 5부 애니화와 함께 5부도 추가 참전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 레코즈 : 본래는 4부 애니화로 인한 게임이라 4부까지만 참전했지만, 5부 애니화와 함께 5부도 추가 참전했다.
- 소설
6. 기타 [편집]
- 여성 독자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은데, 사실 5부에서는 주인공 일행뿐만 아니라 암살팀을 포함한 적 캐릭터를 포함한 5부 전체의 등장인물들 모두가 인기 있는 편이다. 캐릭터 디자인이 개성적이고, 주인공 일행과 적들 모두가 갱이라 나쁜 남자 느낌이며, 단순하게 멍청한 악역이 아니라 앞서 서술했듯 동료를 생각하기도 하고 인간적인 모습도 보이는 악역들이 많이 생겨서인 듯하다. 다만 애니화가 깡패인 건 여성향 쪽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애니화 이후부터는 1~4부까지가 대세다. 애초에 3부의 경우 죠타로와 카쿄인, DIO가 여성향 팬덤을 다 통틀어도 인기 톱인데다 소위 승화, 즉 죠타로x카쿄인 커플링은 전통 있는 메이저기도 했고… 그러나 앞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5부도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며 특히 암살팀의 경우 작중 등장비중에 비해서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 맞다. 거기다 5부마저도 애니화가 진행되면서 인기가 기존보다 더 급상승하고 있다.
- 분명 배경이 2001년 이탈리아인데 화폐 단위를 리라(2002년 이후로 유로화로 전환했다.)를 안 쓰고 엔을 쓴다. 대체 왜 이탈리아인들이 엔화를 쓰는건지 생각해보면 기묘하다. 하지만 작중 대사는 엔화로 나오지만 실제 쓰는 화폐는 리라화가 맞다. 예컨대 부차라티의 어린 시절 등지에서 화폐가 확대되는 장면이 있는데 분명 이탈리아 리라(Lire)화이다. 엔화로 표기되는 것은 단순히 해당 작품이 일본 만화라는 걸 감안하면 독자 배려 차원에서 그런 거라고 추측된다. TVA에서는 화폐 단위가 리라로 변경되었다.
- 니코동에서는 이 5부 내용으로 매드무비를 만든 것이 있다. 꽤 수작. 격! 정열 폭력단 ~황금의 바람~[46]
- 역대 죠죠 중 작중 배경시간이 가장 짧다. 2001년 3월 29일~2001년 4월 6일로 겨우 8일.[47] 다음 부인 6부가 세계의 일순으로 인해 가장 배경시간이 길다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
- 시간은 가장 짧은 반면 사망한 적은 무려 15명(루카, 폴포, 암살팀 7명, 친위대 5명, 도피오)으로 모든 부 중 가장 많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재기불능이 된 적이 많은 다른 부들과는 달리 주케로와 살레를 제외한 모든 적들이 다 사망했으니.
- 재밌게도 죠죠에서 제일 대중성이 있고 인기가 높은 3부와 구성이 비슷하다.
- 둘 다 레이피어를 쓰고 초반에 등장하여 주인공을 위협했다. 실버 채리엇은 다시 5부에 등장했지만 레이피어를 든 3부의 모습이 아니게 되었다. 또한 3부와 달리 소프트 머신의 주인은 갱생하지 않아 주인공 일행에 들어오지 않는다.
- 거울이 매개체다. 덤으로 카쿄인 노리아키가 행드맨을 상대할 당시 '거울 속 세계는 없다'라고 하면서 파훼법을 찾았는데, 맨 인 더 미러는 진짜 거울 세계를 다루는 스탠드다...
- 본체가 패배한 이후에 원념을 에너지 삼아 작동하며, 스탠드체는 고깃덩이 같은 형체를 가지고 있어 물리 공격에 강력한 내성을 갖고 생물체의 고기나 에너지를 포식해서 성장한다.
- 스탠드를 소유한 동물인데다 주인공 진영에게 지대한 도움을 줌. 하지만 엄연히 자신만의 사상이 있는 이기와 달리 코코 잠보는 비중없이 단순한 도구로 활용된다.
- 리틀 피트는 적의 본체에게 간섭하여 스탠드도 덩달아 약하게 만들고 그레이트풀 데드는 본체의 신체적 노화에 간섭하는 식으로 둘 다 근본적으로 적을 약화시킨다는 점에서 세트신과 맥락이 같다.
- 얼음, 냉기를 다룬다. 또한 둘 다 본체가 성격에 문제가 있다. 한쪽은 분노조절장애, 한쪽은 사이코패스라는 차이지만.
- 둘다 예언을 할 수있는 스탠드다. 둘의 예언의 묘사가 오해를 받기쉬운데다 중간과정을 생략해서 사용자가 잘못 해석해서 애를 먹가는 당황하는 전개도 유사하다, 물론 에피타프의 경우 유저가 임기응변을 잘해 승리로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 세코는 지적장애인이고 은두르는 시각장애인인데다 둘 다 좋은 청각을 이용해 싸운다. 다만 은두르는 충성심이 있던 전투광이었던것에 반해 세코는 단순히 강자에게 빌빌거리는 찌질한 악당이었다. 어찌됐던 각각 주연 1명씩에게 큰 데미지를 입힌건 동일.
- 덤으로 디아볼로와 DIO는 각각 이탈리아어로 악마와 신인데다 둘 다 자객을 보내는 형식으로 주인공을 견제했다. 또한 DIO는 드라큘라를 모티브를 하였고 디아볼로는 확실하지 않지만 인격과 더불어 신체가 급격히 변한다는점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케한다.
하지만 위의 공통점이 무색하게 공략법과 줄거리가 다르게 흘러간다. 특히 3부와는 다르게 5부는 서로 리타이어 직전까지 피터지게 싸우는게 많았다. 3부는 주인공 일행들이 전부 좀비 체력(...)이라 금방 부상을 회복하는데 반에, 5부는 누가 스탠드가 좋던 역전했던간에, 결국 둘 중 하나는 죽을 때까지 개싸움을 한다. 그나마 호위팀에게 응급 처치 스탠드가 골드 익스피리언스와 스티키 핑거즈로 두개나 있어서 호위팀들이 총상을 입거나 신체 절단 되어도 계속 싸울 수 있던거다. 3부 인원이 5에 있었다면 스피드왜건 재단의 의사가 남지 않을 정도로 바로 리타이어 할 상황이 매우 많았다. 당장에 공격 한 번 받고 몇주간 리타이어한 카쿄인과 압둘을 보면 5부는 정말 극단적이고 위혐한 여정이었다.
- 2018년 1월 9일, 집영사[49]가 일본특허청에 황금의 바람의 상표를 등록했다.
파일:jojosbizarreadventuregoldenwind1.jpg
파일:jojosbizarreadventuregoldenwind2.jpg
7. 관련 문서 [편집]
[1] DIO는 흡혈귀인데, 흡혈귀의 약점이 다름아닌 태양의 빛.[2] 이탈리아어는 원래부터j,k,w,x,y가 없다.요요의 기묘한 모험[3]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작품 초반에 학교 선배가 죠죠라고 불러야겠다고 하는 장면이 있었고 죠린은 어머니에게 죠죠라는 애칭으로 불린다.[4] 히로세 코이치나 폴나레프와는 접점이 생기긴한다.[5] 베이비 페이스 전에서 도주용 차량을 구하기 위해[6] 클래시 & 토킹 헤드 전에서 일반인을 상대로[7] 해당 장면은 애니에서는 삭제.[8] 이는 나란챠가 청소부가 호신술을 쓸 줄 몰랐으니 방심한 점도 있고 해서 갱이 왜이리 못 싸우냐고 판단하는 건 금물. 게다가 나란챠는 갱이래봤자 싸움을 전문적으로 배운 것도 아니고 조폭 조직마냥 허구한 날 쌈박질을 한 것도 아닌 청소년이다.[9] 특히 리조토는 사촌을 치어죽인 운전자를 용서할 수 없어 살인을 저지른 것을 계기로 뒷세계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언급이 나오는데, 다른 악역들이 불우한 과거가 있었다고 해도 어차피 글러 먹은 놈이었다며 까방권을 얻지 못하거나 동정표를 얻지 못하게 작중에 과거 설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과는 대조적이다.[10] 1부는 그런 거 없고, 2부는 두뇌를 쓰긴 하나 꼼수에 더 가깝다. 3부와 4부부터 본격적으로 두뇌 싸움이 나오지만 대부분 액션에 치중 되어있다.[11] 이전 부처럼 떡대가 있는 캐릭터는 일루조, 리조토 네로, 디아볼로 정도. 그나마 일루조도 떡대 설정은 애니판에 와서 추가된 것에 가깝다.[12] 해당 이름들의 주인은 실존 인물. 출처.[13] 작가가 처음 구상한 대로의 죠죠는 4부에서 끝났다고.[14] 죠죠답게 정의의 피와 황금의 정신을 물려받았다는 죠르노 죠바나, 진주인공이라 불리며 의리와 정의를 한 가득 보여주는 브루노 부차라티, 바보에서 충직한 동료로 성장하는 나란차 길가 등 주인공 일행도 실제 갱과는 크게 다른 모습으로 미화된 거 맞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현실에는 이런 조폭 없다. 작중 아바키오도 공공조직의 부정부패를 참다참다 못해 뛰쳐 나온 케이스이다. 이런 경우가 현실에 드물게 있는데 중남미 마약 카르텔 로써 몇몇 카르텔은 거리낌 없이 사람들 고문하는 카르텔도 있는방면 주민들과 유착하는 온건한 카르텔도 있다.[15] 초반에 죠르노의 지갑에 있는 DIO의 사진을 보고 아빠냐면서 묻는 루카부터 2쿨 오프닝에서 DIO의 포즈를 따라하는등.[엔딩스포일러] 죠르노가 보스를 무찌르고 보스가 된건 겨우 일주일이었다. DIO를 쓰러트리기위한 여정이였던 3부가 50일이였던것을 생각해보면 무려 6배정도나 빠르다. 그외의 1,2부도 사이사이 쉬는 텀이 있고 4부는 아예 일상 파트가 따로 있는것을 감안하면 더 빠른게 느껴진다.[17] 팀원이 아닌 호위 대상[18] 조직원은 아니지만, 이후 일행과 협력한다.[19] 바닥에 사람 한 명이 피투성이로 널브러져 있다.[20] 이쪽은 호위팀이나 보스, 그 어느 쪽도 돕지 않았고, 역으로 그들을 힘들게 했다. 부차라티가 다시 활동할 수 있게 되었고, 호위팀 멤버들이 디아볼로의 이중인격에 대해 알게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나란차가 죽게 되었고, 영혼이 바뀐 상태에서 트리시가 죽을 뻔 했다. 사실상 혼자서 독립적으로 활동하다가 부차라티의 희생으로 사라진 것이다.[21] 4부에서 어린 니지무라 케이초를 맡았다.[22] 다만 정확히 무슨 역할이었는지는 불명이며, 마찬가지로 어떤 역할인지 불명이었던 오쿠야스의 아버지와 달리 육신의 싹이 심어지지도 않은 모양이다. 일단 성관계를 맺어 죠르노까지 낳은 것과 나중에 다른 남편을 가진 것, 딱히 스탠드를 가졌다는 암시도 없는 것 등을 보면 일본 쪽에 있을 때 DIO의 정보원 겸 애인이었거나 단순히 애인 역할이었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DIO는 그녀 말고도 여러 여자에게서 아이들을 제법 만들었고 그들이 6부에서 나왔으니...[23] 죠르노가 만 1~2살 때의 일이다.[24] 현실에서도 애를 낳기로 결심해놓고 정작 낳아놓은 다음엔 소홀히 하거나 대충 키우는 막장부모들도 분명히 존재하지만...일단 아이를 대충 다뤘지만 최소 버리지는 않았으니 자기는 나쁘지 않다고 합리화하는 유형이었을지도.[25] 실제로 아동기에 학대를 받은 아이들은 타인에 대한 신뢰감 형성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고, 이 점이 평생 대인관계에 있어 발목을 잡기도 한다. 실제로 죠르노도 이름 모를 갱을 만나지 않았다면 성격이 비뚤어진 사람으로 성장했을 것이라고 작중에서도 공인된다.[26] 애니에서는 아예 때리려다 주춤하며 '어째서 죠르노 따윌...' 하고 중얼거리는 장면을 넣어 확실하게 암시한다.[A] 27.1 27.2 27.3 원작에서는 이름이 없었으나 애니메이션에서 공개되었다.[28] 이전 버전에서는 이 대사를 곧이 곧대로 이해해 '평소 행실이 좋았다고 칭찬했으니 물을 뿌린건 고의가 아니다' 라고 작성했는데 도데체 어떻게 그리 읽은건지는 의문.[29] 즉 애니판 한정으로 교수는 푸고에게 성폭행을 한 번 저지른 적이 있었다. 페도냐[32] TVA에서는 8만 리라.[33] TVA에서는 80만 리라[34] 도피오는 그가 봉투에 든 사진을 봤을 수 있기에 입막음을 위해 죽여야 한다고 했으나, 디아볼로는 그가 보지 못했고 여기서 일을 벌이면 너무 눈에 띈다며 기각했다.[35] 다만 TVA에서는 돈을 털지 않고 가방을 밖으로 던져둔뒤 그냥 튄다.[36] 디아볼로가 그녀를 어떻게든 찾아내서 차고까지 끌고온 후 생매장을 시켰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37] 다만 때에 따라서 여러개가 동시에 미식별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38] 파올로 부차라티와 중복.[39] 허나 디아볼로가 고향에서 종적을 감추기 직전까지 그가 딱히 악인이나 불량배로 나쁜 소문이 났다던가, 양아버지가 디아볼로의 인성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하다못해 의혹을 가지는 장면도 나오지 않는다. 디아볼로가 성장하는 동안 양아버지를 비롯한 주변인들 앞에서 본성을 제법 잘 숨기고 다닌듯. 양아버지 외에 가까이 지내던 여자친구도 생전에 디아볼로에게 해코지당한 적은 1도 없긴 하니...[40] 이 차고를 증축하려던 것도 이전에 아들이 여자친구와 함께 다니던 걸 보고 차고를 증축해주기로 한 것이다.[41] 애니에선 완전히 사망장면이 나오지 않았으나 디아볼로에 의해 곧 죽임당할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 잠시 나온다.[42] 한편 다른 경찰은 지나가던 참새와 몸이 바뀌었다.[43] 정확히는 미스타가 총을 쏴서 아랫입술에 구멍을 내고 거기에 수갑을 채워 가로등에 묶어 버렸다.[44] 439회까지는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45] 처음엔 생명창조+데미지 반사였다가 어느샌가 반사 능력은 사라지고 생명창조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베이비 페이스 전에서 신체의 부품을 만드는 힐러 능력 또한 얻게 된다. 생명력 폭주는 블랙 사바스 전 이후엔 묘사가 되지 않아 여전히 있는지는 불명.[46] 사용된 곡은 사쿠라 대전 4 오프닝곡.[47] 중반부 대부분을 차지하는 암살팀 전투의 경우 실제로 걸린 시간은 겨우 하루도 안 된다.[48] 다만 스틸리 댄의 러버즈는 스탠드체 자체가 인간의 뇌에 침투할 수 있을 정도로 미세한 반면, 초콜라타의 그린 디는 스탠드체는 따로 있고 스탠드의 능력이 곰팡이를 증식시키는 것이다.[49] 株式会社集英社(주식회사집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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